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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3년 인권공모전 우수작 선정148개 작품 응모… 인권 포스터, 인권 웹툰 등 25개 우수작품 쏟아져

□ 대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을 주제로 ‘2023년 대전광역시 인권  공모전’을 실시하여 총 25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ㅇ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81일간 공모로 진행했으며, 2개 분야 5개 부문(▲포스터 초등-저학년, ▲포스터 초등-고학년, ▲포스터 청소년, ▲만화·웹툰 청소년, ▲만화·웹툰 일반)에 걸쳐 총 148개 작품이 접수됐다.

 

ㅇ 분야별로는 포스터 분야 130개 작품(초등-저학년 21, 초등-고학년 95, 청소년 14), 만화·웹툰 분야 18개 작품(청소년 6, 일반 12)이 공모에 참여했다.

 

□ 대전시는 인권위원회 위원 및 홍보, 젠더, 웹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 사전심사로 46개 작품을 선별했다.

 

ㅇ 1차로 선별된 작품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2차로 최종 심사 위원회를 개최하여 인권 가치 지향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ㅇ 시는 25개 작품(5개 부문별 각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2편)을 대상으로 타 공모전 수상 이력 등 결격 사유 해당여부를 파악하여 최종 수상작을 10월 중 발표하고 상장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ㅇ 인권공모전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인권공모전에 다양한 주제의식이 잘 드러난 작품들이 많아 우수작품 선정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인권인식 개선 효과성 등에 중점을 두고 선정했다”고 심사 결과를 설명했다.

 

□ 김영진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 “인권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인권보호와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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