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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 대비 태세 강화최근 3년 추석 연휴 신고 건수 평상시보다 약 1.4배 증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 대전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 대비 태세 강화_상황실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4pixel, 세로 96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3년 09월 19일 오후 4:31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XS 프로그램 이름 : PhotoScape F-스톱 : 1.8 노출 시간 : 1/60초 ISO 감도 : 64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EXIF 버전 : 0232

□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동안 안전한 대전을 위해 구급상황관리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ㅇ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기간 119 신고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일 평균 신고 건수는 1,453건으로 평상시보다 약 1.4배 높다. 특히 병․의원, 약국 안내 등은 일일 평균 532건으로 약 3.3배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ㅇ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추석 연휴가 6일로 늘어남에 따라 119종합상황실 상담인력 증원, 유관기관 비상 연락 체계 구축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추석 연휴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에 전화하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며 “모든 시민이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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