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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김장철 농산물 안정성 검사 강화배추·무 등 김장용 부적합 농산물 유통 사전 차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231107_09372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32pixel, 세로 3024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3년 11월 07일 오후 9:37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G977N 프로그램 이름 : G977NKSU6HWD3 F-스톱 : 2.4 노출 시간 : 1/60초 ISO 감도 : 2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가운데 중점 평균 측광 EXIF 버전 : 0220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김장용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검사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김장용 주재료인 배추, 무, 양파, 갓 등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23개 항목에 대해 집중검사를 실시한다.

 

ㅇ 연구원은 특히 농산물 유통 길목인 노은·오정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경매 전·후 농산물을 집중 수거·검사하여 부적합 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차단한다.

 

ㅇ 검사 결과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생산·판매자, 관할 시·군청에 통보하여 즉시 회수, 폐기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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