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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사기 피해 지원 총력 대응 나선다전담 TF에서 법무사 배치한 피해지원센터로 확대 운영

□ 대전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전세 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기존의 전담 TF를 전세 사기 피해지원센터로 확대하고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ㅇ 센터 조직은 10명으로 구성되며 국토교통부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직원 1명, 법무사 2명을 지원하여 전문적인 법률상담과 금융지원, 임대차 관련 상담을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ㅇ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는 현재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에서 운영 중으로 대전은 다섯 번째로 센터를 운영하는 도시가 된다.

 

ㅇ 센터가 운영됨에 따라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부 정책을 발 빠르게 현장에 적용함은 물론 전세 사기 예방에도 온 힘을 쏟을 방침이다.

 

□ 11월 10일 기준 대전시의 전세사기 피해 접수 건은 총 983건이다. 발생 유형을 보면 20~30대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다가구와 다중주택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ㅇ 전체 주택 수 대비 다가구 주택 비중의 전국 평균이 13%인데 대전의 경우 34%로 상대적으로 다가구주택 피해 건수가 높은 편이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임대차계약 시 선 순위 임차인의 확정일자와 보증금액 등의 확인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가 운영되면 시민 누구나 원스톱으로 법률상담과 피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대전시 현실에 맞는 지원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전시는 지난 6월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시행과 동시에 전담 TF를 구성해 피해 접수 및 상담 등 대응하고 있다.

 

ㅇ 7월과 10월에는 “찾아가는 전세사기 상담창구”를 운영하여 현장에서 1,757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세 피해자 긴급 주거지원, 청년 월세 지원사업, 금융지원 안내,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 공인중개사 자정 결의 대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등 불법 중개행위 단속 및 특별 점검을 진행했다.

□ 대전시「전세사기피해자법」접수 현황  23. 11. 10. 기준

                                           단위: 건, (백만 원)

 

구 분

총 계

특별법 접수 건수(피해액)

긴급(경·공매 유예)

일반

대전광역시

983

(108,188)

127

(14,725)

856

(93,463)

동  구

108

(12,789)

6

(656)

102

(12,133)

중  구

177

(17,497)

32

(3,435)

145

(14,062)

서  구

385

(41,210)

55

(5,930)

330

(35,280)

유성구

235

(26,908)

5

(1,185)

230

(25,723)

대덕구

78

(9,784)

29

(3,519)

49

(6,265)

 

□ 국토부「전세사기피해자법」결정 현황  23. 11. 10. 기준

                                                                      단위: 건

 

구 분

피해자 접수

국토부 심의 요청

국토부 피해자 결정

비 고

대전시

983

809

577

- 190건 국토부 심의 중

- 심의 불승인 42건*

 

※ 피해자 연령별 현황  2023. 11. 10. 기준    

                                                                         단위: 명, (%)

 

구 분

총 계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

연령

(백분율 %)

983

 (100)

418

(42.52)

419

(42.63)

82

(8.34)

42

(4.27)

22

(2.24)

 

 

※ 피해자 주택유형별 현황  2023. 11. 10. 기준

                                                                         단위: 명, (%)

 

구 분

총 계

다가구

다중주택

연립주택

다세대

오피스텔

아파트

주택 유형

(백분율 %)

983

 (100)

730

(74.26)

201

(20.45)

29

(2.95)

10

(1.02)

10

(1.02)

3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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