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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 연구 결과 발표- 18세 이상 일반가구 1,000명 대상, 위험군 31.4%로 나타나 - -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연령별에선 중년층이 가장 높아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R&R) 대전시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_인포그래픽_1130_0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89pixel, 세로 2105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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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동안 조사한 「대전광역시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ㅇ 대전시 거주 18세 이상 1인 일반가구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고위험군 5.3% ▲중위험군 26.1% ▲일반가구 68.6%로 나타났다. 고위험군의 성별비율은 ▲남성 6.8% ▲여성 3.7%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2배 가량 높았으며, 연령대별 고위험군의 분포는 ▲청년 4.1% ▲중년 6.8% ▲노년 5.8%로 중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ㅇ 또한, 위험군별 특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대전시 거주 18세 이상 1인 일반가구 1,000명에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 1인 취약가구 234명을 합한 1,2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고위험군 128명 ▲중위험군 348명 ▲일반가구 758명의 응답 결과를 분석하였다.

 

ㅇ 고독사 고위험군 128명을 대상으로“나에게도 고독사의 위험이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질문에는 100점 기준 76.95점으로 응답해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는 수준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ㅇ 사회적 고립 예방과 해결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에 대해 질문한 결과, 고위험군에서는 신체건강서비스가 28.9%로 가장 높았고, 중위험군에서는 경제적 지원이 23.6%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집단별로 다른 정책수요를 보였다.

 

 

□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대전시에서는 지난 7월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라면서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와 자치구가 적극 협력하여 더욱 고도화된 고독사 예방 정책을 수립해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고독사 없는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ㅇ 한편, 이번 실태조사는 2022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대전광역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조례」 제3조에 근거하여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처음 실시된 조사로 연구 결과에 대한 상세 보고서는 12월중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시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 결과

 

□ 고독사 위험수준 [응답자:1인가구 1,000명, 단위: %]

 

 

구분

고위험군

중위험군

일반가구

집단별

5.3

26.1

68.6

성별

남성

6.8

27.6

65.6

여성

3.7

24.5

71.8

연령별

청년

4.1

21.0

74.9

중년

6.8

28.9

64.3

노년

5.8

34.4

59.8

□ 고독사 위험계층 인구사회학적 특성 [고위험군 128명, 중위험군 348명 단위: %]

 

구분

고위험군

중위험군

혼자산 기간(평균)

15년 5월

11년 6월

근로활동 여부

 (‘일을 하고 있다’ 응답비율)

11.7

52.6

성별

남성

53.9

50.9

여성

46.1

49.1

연령별

청년

15.6

29.3

중년

38.3

30.8

노년

46.1

39.9

수급여부

국민기초수급자

72.7

21.6

차상위계층

3.1

8.9

일반

24.2

69.5

건강

신체적 건강

(100점 기준)

29.30점

46.26점

정신적건강

(100점 기준)

36.13점

48.78점

 

□ 고독사 위험계층 사회적 고립 특성 [고위험군 128명, 중위험군 348명 단위: %]

 

 

구분

고위험군

중위험군

혼자라고 느껴져 외로운 정도(100점기준)

70.23점

60.40점

외출

활동

여부

나의 방, 집 밖으로 거의 나오지 않는다.

14.1

4.3

생필품 구입, 간단한 산책 등 필수 생활유지를 위해서만 집밖으로 외출한다.

57.8

37.4

직장 및 학교 등 생계나 고정된 활동에만 참여하고 그 밖의 활동은 없다.

12.5

29.6

여가생활, 친구만남, 취미생활, 운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15.6

28.7

주변

사람

여부

(‘있다’응답비율)

힘들 때 도움받을 사람

22.7

61.2

돈이 필요할 때 빌려줄 사람

14.1

26.4

몸이 아플 때 돌봐줄 사람

16.4

29.0

마음이 울적할 때 대화를 나눌 사람

26.6

54.0

사회적 고립

체감 정도

(100점 기준)

나 자신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있다고 생각한다.

74.22

63.36

나에게도 고독사 위험이 있다고 생각한다.

76.95

63.79

사회적고립 예방 및 해결을 위해 필요한 정책 1순위

신체건강서비스

28.9

17.8

심리/마음/정신건강서비스

26.6

18.1

경제적 지원

18.8

23.6

돌봄 및 복지

13.3

11.8

주거환경개선

5.5

4.9

사회성 증진

4.7

6.3

고용지원

3.1

7.8

주거지원

2.3

7.5

문화/취미/여가지원

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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