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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전‧세종‧충남지회 발족- 각 시도 강점 융합, 푸드테크 산업 선도 의지 피력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7.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전 세종 충남지회 발족_사진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34pixel, 세로 1525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4년 05월 29일 오후 4:28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3 Pro 프로그램 이름 : 17.4.1 F-스톱 : 1.5 노출 시간 : 1/60초 ISO 감도 : 125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30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EXIF 버전 : 0232

 

□ 대전시와 함께 충청권 푸드테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전․세종․충남지회가 29일 발족했다.

 

ㅇ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임성복 농생명정책과장, 충남대학교 임남형 연구처장,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이준헌 학장, 세종테크노파크 조병설 팀장, 고려대학교 김영준 교수, 이기원 한국푸드테크협의회장을 비롯해 대학, 기업 등 푸드테크 관련 기관 및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양유업(주) 남기현 본부장과 박종태 충남대학교 교수가 공동회장으로 선임됐다.

 

ㅇ 발족식에서는 ▲대전의 정보통신, 로봇, 식품, 생명과학 기술의 융합 및 산업화 ▲세종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 식품·바이오 산업 고도화 ▲충남의 농수축산 식품산업 및 관련 첨단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ㅇ 대전․세종․충남 지역 식품산업 분야의 산․학․관이 뜻을 모아 창립된 지회는 앞으로 각 지역의 경쟁력 있는 기술과 제도에 기반한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저변 확대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 박종태 지회장은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대학․연구소․지방정부․산업체 간 협업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의 상생발전을 이끌어가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세계적 환경문제와 식량안보 위기, 인구감소로 인한 외식업계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열쇠가 바로 ‘푸드테크’”라면서 “오늘 지회 발족은 충청권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대한민국의 푸드테크 산업을 견인하고 푸드테크 산업을 육성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행사개요

 ㅇ (추진배경) 대전·세종·충남의 농식품 미래산업‘푸드테크’상생발전 도모 및 지역의 강점과 융합한 산업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ㅇ (일    시) 2024. 5. 29.(수) 15:20 ~ 17:10

 ㅇ (장    소) 충남대학교 융합혁신교육센터 컨벤션홀 101호

 ㅇ (참석대상) 50명 내외*(내외빈, 협회 회장단 및 회원)

   * 지원기관(센터)장, 출연기관장, 학계 교수진, 산업계 기업대표 등

 ㅇ (주요내용) 주요내빈 소개, 환영사·축사, 추진경과 보고, 특별강연 등

 

□ 주요일정

 

구 분

내 용

비 고

15:20~15:30

10‘

∙ 참석자 등록 및 안내

 

15:30~16:10

40‘

∙ 대전·세종·충남 푸드테크 기업 소개·홍보

사회자

16:10~16:15

5‘

∙ 내외빈 소개

사회자

16:15~16:30

15‘

∙ 환영사 및 축사

충남대학교 연구처장

16:30~16:35

5‘

∙ 추진경과 보고

지회장

16:35~17:00

25‘

∙ 특별강연

김상오 상명대학교 교수

17:00~17:10

10‘

∙ 폐회 및 기념촬영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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