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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전부청사 마침내 대전시 품으로- 29일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 등기 접수 - - 8월 대전 0시 축제 종합상황실로 우선 활용 예정 -

□ 철거 위기에 놓였던 옛 대전부청사가 대전시 소유가 됐다.

 

ㅇ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옛 대전부청사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 등기가 접수됐다. 이로써 대전시의 역사성을 지닌 근대건축유산의 무한한 활용 시대가 개막했다.

 

□ 대전시는 52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대전부청사 건물을 8월 대전0시축제 종합상황실로 우선 활용할 예정이다.

 

ㅇ 이후 원도심의 근대유산과 연계해 스토리텔링화 및 역사자원을 활용한 로컬 헤리티지 新 역사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부청사는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누리는 다중복합문화공간으로 ‘티빙’을 통해 홍보하고, 명품 공간 활용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 한편 대전부청사는 계속되는 소유자 변경 등으로 장기간 도심 흉물로 방치됐었다. 그러나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이장우 시장이 근대 대전의 핵심 행정시설 및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근현대건축유산 전수 조사를 추진했고, 대전부청사 매입으로 이어졌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외관 내부.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17pixel, 세로 614pixel

 

구분

주 소

면적(㎡)

토지

중구 은행동 142-2

1,143.80

중구 은행동 142-3

506.10

합계

1,649.9

건물

연 면 적

2,323.15

 건축물의 사용연혁

 ㅇ 1935년 대전읍, 대전부 승격 → 부청사 신축(1937년)

 ㅇ 건축 당시, 부청사 외 대전상공회의소 공동 입주 (1~2층은 사무시설/ 3층은 강당으로 사용)

 ㅇ 1945년 해방 이후, 충남도청사와 함께 미군정청 입주

 ㅇ 1949년 대전부, 대전시로 개편 (대전의 첫 시청사)

 ㅇ 1959년 대전시청, 대흥동 청사(현 중구청사)를 신축 후 상공회의소로 전용

    (3층은 청소년회관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문화공연장으로 사용)

 ㅇ 1996년 대전상공회의소 서구 둔산 이전 후 삼성화재에서 인수

 ㅇ 2016년 소유주 변경(매입)

 ㅇ 2020년 소유주 변경(매입)

 

옛 대전부청사의 가치 (목원대 산학협력단‘22.8. 용역자료)

 

 

 

1 (문화재적 가치) 높음  ※ 건축·역사·사회적 가치 상당

 

   ▷ 96년 외부 벽면에 알루미늄 판넬을 덧붙였으나, 안쪽 벽체 상당 부분 보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가치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13pixel, 세로 398pixel

 

2 (활용 가치) 높음    ※ 복합공간(문화 + 상업 + 업무시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가치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14pixel, 세로 423pixel

 

3 (역사, 행정적 가치)

 

   ▷ 대전시의 첫 청사, 대전상공회의소, 청소년문화회관 등 대전발전의 역사적 증거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가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30pixel, 세로 407pixel

 

 

붙임3  

 

 옛 대전부청사 복원 시물레이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옛 대전부청사 마침내 대전시 품으로- 복원 시물레이션.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47pixel, 세로 424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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