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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집중 점검- 민·관 합동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306개소 점검 -

□ 대전시가 여름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ㅇ 대전시는 공무원과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단과 함께 6월부터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306개 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에 나선다.

 

ㅇ 시는 여름철 식재료로 인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공급하고자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 취급 기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ㅇ 또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세척·소독하기, 구분 사용하기, 보관 온도 지키기) 홍보도 병행한다.

 

ㅇ 특히, 여름철 식중독 사고의 주요 원인인 어패류 등 수산물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여름철에는 식중독 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만큼 학교급식 관계자들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등을 특히 철저히 지켜야 한다”라며“질 좋은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식재료 안전성 검사와 공급업체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4. 대전시 여름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집중 점검_사진1.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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