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더운 여름, 희망을 나눠요”- 7일 희망여름 나눔캠페인 출범, 어려운 이웃에 1억 8천만 원 기탁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더운 여름 희망을 나눠요_사진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00pixel, 세로 136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4년 06월 07일 오후 10:49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 R6m2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25.10 (20240602.m.2640 211b761)  (Windows) F-스톱 : 5.0 노출 시간 : 1/160초 ISO 감도 : 10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화이트 밸런스 : 자동 프로그램 노출 :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EXIF 버전 : 0231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7일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나 2024년 연중 모금캠페인‘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출범식 및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기탁금 전달식을 했다.

 

ㅇ 전국 17개 시도 지역에서 함께 진행되는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은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45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비 및 냉방 용품과 위생·안전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ㅇ 시원한 여름나기 기탁금은 폭염 등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지역의 저소득가정 1,800세대에 전달되며, 지원되는 성금은 총 1억 8천만 원이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더운 여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재욱 회장은 “대전시민들이 모아주신 성금은 더운 여름 어렵게 생활하시는 대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된다”라며 많은 시민의 동참을 당부했다.

 

 

□ 연중 모금캠페인은 사랑의 계좌를 통한 입금, 온라인 플랫폼(카카오 같이가치,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 등을 통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문의(☎042-347-5171)하면 된다.

 

 2024년 연중 모금캠페인 및 시원한 여름나기 기탁식  

 

▢ 개  요

 

 ㅇ (일시·장소) 2024. 6. 7.(금) 10:30 / 10층 응접실

 ㅇ (참석 인원) 5명  / 시장님, 유재욱 모금회장 등 / *배석-복지국장

 ㅇ (내     용)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기탁식 및 ‘24년 연중모금캠페인 참여

   *‘24년 시원여름나기 지원사업 - 180백만원 현금지원(1,800가구 세대당 10만원지원 / 저소득층)

▢ 2024년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현황(자치구별)

                                                            (단위 : 명 / 천원)

 

구  분

배정금액

배정인원

비고

합  계

180,000

1,800(100%)

 

동  구

29,800

298(16.6)

1세대 당 10만원

현금 지원

중  구

32,800

328(18.2%)

서  구

35,400

354(19.7%)

유성구

28,900

289(16%)

대덕구

53,100

531(29.5%)

▢ ’24년 연중모금 캠페인

  ㅇ (캠페인명) 「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희망여름착착착캠페인_엠블럼_대전지회_원고.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83pixel, 세로 1181pixel

  ㅇ (기    간) 2024. 6. 1. ~ 7. 15.(45일간)  

     * 릴레이 캠페인 예정 : 시장님 → 5개 자치구청장  

  ㅇ (지원내용) 사각지대 에너지 비용 등 지원 예정

     * 중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국사업으로 추진 중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저작권자 © 한국화재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화재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