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전시
대전 트램 안정적인 수소 공급 위한 첫 단추13일 민관공 참여 수소인프라 협의체 킥오프, 안정적 공급 기반 조성 협력 -

□ 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수소트램의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위해 민·관·공이 참여하는 수소 인프라조성 협의체를 구성했다.

 

ㅇ 대전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를 출범하고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ㅇ 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는 대전시와 유성․대덕구 등 지자체, 바이오가스 관련 CNCITY에너지㈜ 및 현대로템㈜, 친환경 수소인프라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ㅇ 이날 킥오프 회의는 수소트램에 필요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각 분야 전문기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협의체는 주요 과제의 이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관별 실무자로 구성됐으며 ▲조성지 선정 ▲설비 구성·운영 ▲규제개선 ▲민간투자 등 4개 그룹으로 운영된다.

 

ㅇ 각 분야 전문기관은 이날 회의에서 주요 과제와 관련해 담당부서 간 협의를 수시로 진행하고, 매년 전체 회의 2회, 그룹별 회의 2회를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 조철휘 대전시 철도광역교통본부장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원활히 추진하려면 지금부터 수소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갖춰나가야 한다”라면서 “주요 과제들을 해결하고 성과로 잇기 위해서는 각 전문 분야 협의체 구성원들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ㅇ 이어 조 본부장은 “대전시는 국내 최초 친환경 수소트램의 도입을 시작으로 수소 인프라를 확충하고 나아가 지역의 수소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한편, 총연장 38.8km의 수소트램은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포함한 세계 최장 단일노선으로, 2024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킥오프 회의 개요  

 

- 수소트램 도입을 시작으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

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 Kick-off 회의

 

▹ 대전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의 수소공급 안정성 확보 및 대전시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 Kick-off 회의

 ○ (일  시) ‘24. 6. 13.(목) 13:30 ~14:30 / 60분

 ○ (장  소) 대전광역시청 대회의실(5F)

 ○ (참  석) 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 구성원 / 18명

   - 그룹별 현안과제 총괄(주재철도광역교통본부장, 주관트램건설과)

   - 민‧관‧공 협의체 현안과제 담당 팀장·부장 등

 ○ (내  용) ❶ 협의체 운영방안 및 협력과제 추진방향 발표
❷ 협력과제 토의 및 추진현황 공유

□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3:30∼13:35

 5‘

∙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차량설비팀장

13:35∼13:40

 5‘

∙ 인사말씀

철도광역교통본부장

13:40∼13:55

 15‘

∙ 협의체 운영방안 및 현안과제 추진방향 발표

차량설비팀장

13:55∼14:25

30‘

∙ 협력과제 토의 및 추진현황 공유

참석자

14:25∼14:30

 5‘

∙ 기념촬영

참석자

14:30

 

∙ 폐회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저작권자 © 한국화재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화재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