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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와 꿈씨패밀리 새집 장만했네- 원도심과 대전역에 ‘꿈돌이 하우스’,‘꿈돌이와 대전여행’동시 개소 - - 시민·여행객에 0시 축제 및 대전여행 홍보 등 관광 활성화 거점 역할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꿈돌이하우스_사진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40pixel, 세로 1080pixel

 

□ 대전시는 ‘꿈돌이,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도시마케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대전역 주변 한약거리에‘꿈돌이 하우스’를, 대전역에는 ‘꿈돌이와 대전여행’을 2일 개소했다.

 

ㅇ 이날 현장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박순기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이희병 대전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 ‘꿈돌이 하우스’는 시가 대전역 주변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동구 중동 일원 건물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대전 시민과 여행객을 위한 주요 관광지 체험 및 꿈씨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 홍보·판매 공간으로 조성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ㅇ 건물 외부는 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씨 패밀리 캐릭터로 래핑했고 내부에는 여행정보 제공, 꿈씨 캐릭터 기념품 전시, VR 대전투어 드라이브 미디어 체험 및 휴게공간, 미디어아트 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다.

 

□ ‘꿈돌이와 대전여행’은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 내 관광안내소가 없어 여행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코레일 및 동구청과 협의하여 동구청 행정민원센터 공간에 새로 마련한 관광홍보 공간이다.

 

 

ㅇ 이날 현장에서는 추억의 문방구 뽑기·다트게임·OX퀴즈 풀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고, 이벤트를 완료한 시민과 여행객에게는 꿈돌이 기념품 3,000여 개가 지급됐다.

 

ㅇ 앞으로‘꿈돌이와 대전여행’은 대전여행 정보, 꿈씨 캐릭터 홍보, 0시 축제 홍보, 기념품 판매 등 대전의 관문에서 홍보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설·추석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 시는 7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를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꿈돌이 하우스’ 및 ‘꿈돌이와 대전여행’을 방문하여 꿈돌이와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게시하는 시민 등에게 1일 100명 총 3,000명에게 꿈돌이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에 개소한 두 곳은 꿈돌이와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도시마케팅을 담당하는 곳으로 대전 여행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꿈씨 캐릭터와 0시 축제 등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만큼 많은 시민과 여행객이 이곳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개요

 

 

 

1

 꿈돌이 하우스

 ❍ (개 소 일) 2024. 7. 2.(화)

 ❍ (위    치)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203번길 3(중동 62-5번지)

 ❍ (사용용도) 꿈씨 패밀리, 대전관광 홍보거점, 0시 축제 홍보 등

 ❍ (사업규모) 지하1층, 지상7층 / 연면적 682.93㎡

 ❍ (운영시간) 화~일 11:00~19: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운영기관) 대전관광공사 / 상주인원 3명(기간제 포함)

 

 

2

 꿈돌이와 대전여행(대전역 관광안내소)

 

 ❍ (개 소 일) 2024. 7. 2.(화)

 ❍ (위    치) 대전역 3층 맞이방 앞 / 면적 28.8㎡(약 9평)

 ❍ (사용용도) 꿈씨 패밀리, 대전관광 프로그램, 0시 축제 홍보 등

 ❍ (운영시간) 매일 09:00~21:00 / 설·추석 명절기간 휴무

 ❍ (운영기관) 대전광역시관광협회 / 상주인원 4명(기간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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