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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씨 패밀리’인스타그램에 떴다- 시민 눈높이 맞춘 서브 채널 오픈, 한달 새 팔로워 1천100명 - -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생활밀착 시정 홍보…정책 체감도 UP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1. 대전시-인스타그램-서브채널_꿈씨-패밀리-0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99pixel, 세로 788pixel

 

 

□ 꿈씨 패밀리의 대전생활을 통해 대전시정을 홍보하는 인스타그램 서브 채널이 신설됐다.

ㅇ 꿈씨네 대전생활을 주제로 문을 연 대전시 공식 인스타그램 서브 채널(www.instagram.com/kumssi_family)은 개통 1개월여 만에 팔로워 1천 100여 명을 확보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ㅇ 꿈씨네 대전생활은 지난 3월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꿈씨 패밀리가 주인공이다. 정책 현장을 스토리텔링 카드뉴스로 제작해 직접 홍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ㅇ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위해 캐릭터별 1인칭 시점에서 생활 밀착 정보를 제공한다.

 

□ 다자녀를 둔 꿈돌이가 꿈나무사랑카드로 지하철을 무료 이용하고, 세계인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소통민원실을 찾아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봉사 활동을 하는 등의 사례가 소개됐다.

 

ㅇ 꿈돌이와 꿈순이 사진에는 말풍선을 넣어 만화 감성을 더했다. 웹툰처럼 편안하고 즐겁게 소통하기 위한 시도다.

 

 

ㅇ 실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주년을 맞아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를 인터뷰하는가 하면, 한밭도서관을 찾아 동대전시립도서관 건립 계획 등 대전시 도서관 정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 콘텐츠 다양성 확보를 위해 대전관광공사 및 대전시 산하기관 인스타그램 채널과 콘텐츠를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ㅇ 꿈씨 패밀리는 꿈돌이 탄생 30주년을 맞은 지난해 5월, ‘대전 꿈씨’ 프로젝트에 의해 탄생했다. 대전시는 꿈돌이와 꿈순이에 더해 ‘대전 꿈씨’ 가문을 빛낼 보조 캐릭터를 개발하고 올해 3월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ㅇ 이호영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꿈씨 패밀리의 대전생활을 주제로 인스타그램 서브 채널을 개설했다”라며 “현장 중심의 스토리텔링 카드뉴스와 숏폼 콘텐츠로 생활밀착형 시정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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