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전시
마음이 아프고 힘들 땐 109로 전화주세요- 대전시, TJB·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자살예방상담전화(109)알리기 맞손 -

□ 대전시는 4일 대전시청에서 TJB 대전방송,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협약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인‘109’를 홍보하고 생명존중 일류도시 대전 구현을 위한 홍보 동영상 제작, TJB 방송 송출, 릴레이 운동 전개 등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ㅇ 대전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109 번호에 ‘일(1)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공(0)식 구(9)조’라는 의미를 담아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ㅇ 방송홍보 캠페인은 대전형으로 제작한 20초 분량의 동영상을 TJB 대전방송에서 올 8월부터 1일 3회 2개월간 송출할 계획이다.

 

ㅇ 또한, 릴레이 캠페인은 1호 주자인 이장우 대전시장을 시작으로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자살예방 캠페인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TJB대전방송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방송 홍보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모든 시민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인 109 번호를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전시는 약국 등 257개 협력 기관 운영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주민 건강행동 실천율 증가 등 자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2023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022년 5등급에서 2등급으로 크게 향상된 바 있다.

 

ㅇ 또한,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사망원인통계’에서 대전 자살사망률은 전국 17개 시도 중 15위, 7개 특‧광역시 중 6위로, 지난 4년간 특‧광역시 1위라는 불명예를 벗었다.

 

ㅇ 자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로 문의하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109 자살예방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식

 

□ 행사개요

 ㅇ (일    시) 2024. 7. 4.(목) 11:30 ~ 12:00

 ㅇ (장    소) 시 응접실(10층)

 ㅇ (참 석 자) 9명 / 시장님, 이광축TJB사장, 박경수협의회 회장, 관계자*

 

    * (배석) 체육건강국장, 질병관리과장, 생명존중팀장

    * TJB 보도국장(방정석), 협의회 사무처장(강석만) 및 부장(현주환)

 ㅇ (주요내용) 차담, 인사말씀, 업무협약 서명, 기념촬영 등

 

□ 진행순서                               *사회(생명존중팀장 김남숙)

  

시    간

 

내        용

비 고

소요

11:30~11:40

10’

 차담

참석자

11:40~11:45

5’

 인사말씀

시장님

11:45~11:50

5’

 업무협약 낭독

생명존중팀장

11:50~11:55

5’

 업무협약 서명

시장님, 사장, 회장

11:55~12:00

5’

 기념촬영

참석자

 

□ 협약내용

 ㅇ (홍보 영상 제작 및 송출) TJB 대전방송

 ㅇ (릴레이 캠페인 추진) 대전사랑시민협의회

 ㅇ (사업 홍보 및 운영에 관한 자문 및 상호교류) 각 기관

     - 단, 계획이 변경될 경우 상호협의하여 추진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저작권자 © 한국화재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화재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