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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전국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생활안전강사ㆍ심폐소생술강사 분야별 우수 강사 선정

전국의용소방대 강연 경연대회에서 경기 화성소방서 박해숙 화산여성의용소방대(생활안전강사 분야)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인천 부평소방서 유영관 부평남성의용소방대 총무부장, 부평소방서 장성심 부개여성의용소방대 방호부장(심폐소생술강사 분야)이 1위를 차지했다.  

소방청(청장 조종묵)은 지난 26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여주시 썬벨리호텔에서 ‘2018년 전국의용소방대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강사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활안전강사와 심폐소생술강사 분야로 진행된 경연대회에는 전국 18개 시ㆍ도에서 예선을 거친 54명이 참가했다. 

심사 위원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교안심사는 교육목표의 타당성과 명확성에, 발표심사는 강의 전개의 체계성과 청중의 이해도에 중점을 뒀다.

이번 대회의 생활안전강사 분야 수상자로는 ▲2위(우수상) 경북 의성소방서 박영애 안계여성의용소방대원 ▲3위(장려상) 강원 영월소방서 임영화 남면여성의용소방대 방호부장 ▲4위(장려상) 창원 마산소방서 김미경 내서읍여성의용소방대원 ▲5위(장려상) 대구 북부소방서 김남주 의용소방대 지역대장이 각각 선정됐다.

심폐소생술강사 분야에서는 ▲2위(우수상) 강원 태백소방서 정은주 태백여성의용소방대원ㆍ태백소방서 조남순 태백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3위(장려상) 창원 창원소방본부 천태정 여성의용소방대원ㆍ창원소방본부 장연화 여성의용소방대 서무반장 ▲4위(장려상) 제주소방서 박종자 노형여성의용소방대 서무반장ㆍ제주소방서 고인선 노형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이 ▲5위(장려상) 대구 동부소방서 백성휘 의용소방대 부장ㆍ 동부소방서 방미영 의용소방대원 등이 수상했다. 

이들은 지역에서 소방안전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학교와 기업체 사업장, 각종 단체 등을 찾아가 지역의 재난 안전 환경과 여건에 맞는 생활 맞춤형 대국민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영근 화재대응조사과장은 “앞으로 더 많은 우수 강사를 양성해 지역의 소외ㆍ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예방과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용소방대원 강사는 지역에서 안전에 취약한 계층을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크게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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