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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시설 인권 강화대전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 내실 운영

대전시는 장애인거주시설 이용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ㅇ 대전시에 따르면 인권지킴이단은 장애인거주시설 1곳 당 5~11명씩 의무적으로 구성됐다.

ㅇ 인권지킴이단은 과반수를 외부인으로 구성돼 분기별 회의를 열고 시설이용자와 보호자를 상담해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장애인 인권을 보장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ㅇ 또한, 장애인 인권보호 모니터링, 신규 인권지킴이단 발굴 및 전문성향상교육 등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ㅇ 대전시는 공고를 통해 인권지킴이단 운영 기관을 선정, 사)전국 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에 위탁하고 3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ㅇ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복지시설에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 운영지원 사업 추진 계획

 

□ 사업추진 개요

 

세부사업명

세 부 사 업 내 용

추진시기

인권지킴이단

운영지원

·신규인권지킴이단원발굴 및 연계

·인권지킴이단 전문성 향상 교육

·권역별 인권지킴이단 워크숍 개최

·시설 내 인권지킴이단 지원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3월~12월

인권지킴이단 운영 모니터링

·인권지킴이단 회의 모니터링

·인권지킴이단 외부 단원 수당 지원

3월~12월

인권현황점검

결과 관리

·17년도~19년도 인권현황점검 관리

·20년도 인권현황점검 결과 모니터링

3월~12월

컨설팅지원단 운영

·인권지킴이단 컨설팅 지원단 구성 및 운영

3월~12월

시설 관리자교육

·거주시설 시설장·사무국장 의무교육 진행

4월~5월

 

□ 세부추진 일정

일  정

내  용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전문인력 채용 및 사업 홍보

 

 

 

 

 

 

 

 

 

 

 

시설별 인권지킴이단 담당자 간담회(교육)

 

 

 

 

 

 

 

 

 

 

 

 

신규인권지킴이단 발굴 및 연계

 

 

 

관리자교육

(시설장·사무국장)

 

 

 

 

 

 

 

 

 

 

 

인권지킴이단 컨설팅지원단 구성 및 운영

 

 

 

 

 

 

 

 

 

인권지킴이단 운영 지원 및 모니터링

 

 

 

인권상황점검 상황 모니터링

 

 

 

시설 별 인권지킴이단 교육

 

 

 

 

권역별 인권지킴이단 워크숍

 

 

 

 

 

 

 

 

 

 

 

평가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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