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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3월22일), 소중한 가치 널리 알려요’대전시-환경운동연합‘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수상작 발표 - - 총 694점 응모 ‘지독한 가뭄’ 등 22점 선정, 온라인 전시회 -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주최한 ‘2020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19일 발표됐다.

ㅇ 환경부와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한 물사랑 공모전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물절약 실천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그림과 사진 2개 분야로 응모작품 접수와 심사가 진행됐다.

□ 대전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518명의 초등학생 및 시민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는 그림부문 377점, 사진부문 317점 등 총 694점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행사 취지와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22개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ㅇ 주요 시상내역은 환경부장관상, 대전시장상, 대전시교육감상, 대전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22점이며, 입선작 20점도 함께 선정됐다.

ㅇ 이 가운데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부문에서는 고학년부 황유리 작 ‘소중한 물의 선물’이 물의 소중함과 다양한 물의 용도를 잘 표현했다는 점에서, 저학년부 김수지 작 ‘가상세계를 통해 본 깨끗했던 과거의 모습’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각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ㅇ 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진부문에서는 정상호 작 ‘지독한 가뭄’이 물의 고갈에 대한 경각심을 카메라 앵글에 잘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아 대전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오민진 작 ‘생명의 물줄기’는 물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잘 표현해 대전환경운동연합의장상을 수상했다.

□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은 열지 않고 상장과 시상품을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ㅇ 작품전시는 온라인 전시회(대전환경운동연합 (http://daejeon.ekfem.or.kr/ 문의 042)331-3700/대전시 홈페이지 3.19. ~ 3.26.까지)로 대체된다.

ㅇ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물사랑 공모전을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자원 보전과 도시 물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ㅇ 한편. ‘세계 물의 날(World Day for Water/매년 3월 22일)’은 지난 1992년 유엔총회가 악화되는 지구촌의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동대응하기 위해 지정·선포한 날이다.

 

사진자료(그림부문 환경부장관상)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noname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37pixel, 세로 367pixel

초등 저학년부 김수지 작, <가상세계를 통해 본 깨끗했던 과거 모습>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noname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73pixel, 세로 385pixel

 초등 고학년부 황유리 작, <소중한 물의 선물>

 

 

  

 

 사진자료(사진부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noname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56pixel, 세로 371pixel

사진부문 대전시장상 정상호 작, <지독한 가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noname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86pixel, 세로 402pixel

사진부문 대전환경운동연합의장상 오민진 작, <생명의 물줄기>

 

 

  

 

 홍보포스터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noname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67pixel, 세로 446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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