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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르신들 코로나 우울함 극복해요~실버계층 활동 지원‘우린 딱 좋은 거리’프로젝트로‘너나들이 마을놀이’추진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안에서만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우린 딱 좋은 거리 프로젝트’로 ‘너나들이 마을놀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린 딱 좋은 거리 프로젝트’는 코로나19가 일상화 되어가는 요즘에 일상감염시대를 극복하는 새로운 방식의 비접촉대면관계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며, ‘너나들이 마을놀이’는 우울감을 갖고 있는 마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윷놀이 등 옛 놀이를 새롭게 구성해서 4m의 거리유지를 원칙으로 진행하는 바깥놀이다.

 이 프로그램은 각 자치구에서 선정한 공원이나 야외 공간 6곳에서 10여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운영된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사회적 고립감이 심화된 노인층이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정서적 안정을 잃지 않고, 일상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등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마을 속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서로 돌봄이 더욱 중시되는 바, 앞으로도 일상적 감염시대를 준비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업개요

 

□ 사업개요

   기    간 : 2020. 10. 12. ~ 11. 27. (7주) / 1회 당 50분 내외

   장    소 : 공원 등 야외활동 가능 공간 6개소

   참여대상 : 50~60대 이상

   주요내용

    - 1회 50분 내외 체험활동 프로그램 수업 진행

    - 추억 깃든 전통놀이 및 음악이 있는 스토리 체험활동 프로그램

    - 코로나19 예방 위해 가능한 거리두기 가능한 활동 위주

 

□ 진행장소 및 운영시간

 

 

대상

장소

운영시간

비고

중구 태평2동

태평교 하부 게이트볼장 옆

매주 수요일 14:00~14:50

 

서구 용문동

용문동 롯데백화점 주차장 뒤편 우정어린이공원

매주 월요일 10:00~10:50

 

서구 내동

내동 161-7 안골어린이공원

매주 수요일 10:00~10:50

 

유성구 노은2동 (지족동)

지족동 1085 덕산근린공원

매주 목요일 14:00~14:50

 

유성구 신성동

신성동 65 주막어린이공원

매주 금요일 10:00~10:50

 

대덕구 법2동

법동 197-1 소롱골어린이공원

매주 화요일 14:00~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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