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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대전ㆍ세종지역 관광스타트업 최대 30개사 발굴 -

□ 대전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트렌드의 지역 관광산업을 발굴할 ‘2021년 대전 ‧ 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공모전은 4월 16일(금)부터 5월 14일(금)까지 2주간 진행되며, 대전·세종 지역에 관광사업자를 등록했거나 등록예정인 예비관광창업자(기업)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ㅇ 참여 자격은 창업이력에 따라 ▲예비 관광스타트업 ▲초기 관광스타트업 ▲지역 혁신 관광스타트업으로 구분되며, 공모 부분은 ▲융복합 관광*(대전) ▲과학 관광**(대전) ▲지역 특화 관광 전 분야(세종) 총 3개로 이루어진다.
   * 융복합 관광 : 관광산업간, 관광산업과 다른 산업간 결합을 통하여 관광객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분야 (예시) 농장+숙박+체험 연계 여행상품 운영 등

   ** 과학관광 : ICT/플랫폼, 인공지능, 로봇기술, 빅데이터 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을 구현하는 관광사업체 (예시) AI기반 여행큐레이션 등

ㅇ 심사는 1차 서류 및 2차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심사항목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 특화 관광자원 활용도,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지역 관광기업 연계 방안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ㅇ 특히, 심사 점수가 동점일 경우에는 지역 청년들의 관광스타트업 창업지원을 위해 대표자가 만 39세 미만인 업체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ㅇ 공모전을 통해 최대 30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으로, 선발된 기업은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자격을 포함하여 각종 교육 및 컨설팅, 기업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ㅇ 또한, 30개 기업 중 상위 7개 기업에는 기업 당 최대 3,000만원씩, 총 2억 1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ㅇ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ㆍ세종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매력적인 관광아이템을 개발할 벤처업체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면서, “이번 공모전이 지역 관광을 선도할 관광벤처 발굴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사업체가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ㅇ 공모전과 관련된 사항은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www.dime.or.kr)와 관광사업팀 공모담당자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042-25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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