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전시
대전시, 조기 접종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시작- 장애인 및 노인 돌봄종사자 예방접종 시작 -

□ 대전시는 오는 19일부터 장애인 및 노인 돌봄종사자 10,04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44개소 조기 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처음 시작한다고 밝혔다.

* 동구 1,812, 중구 2,813, 서구 2,401 유성구 1,837 대덕구 1,181

ㅇ 조기 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시행하는 사유는 접종 속도를 높이고 보건소에 집중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함이다.

ㅇ 시는 이번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미리 안내 문자 등을 전송했으며, 지금까지 진행된 절차와 달리 위탁의료기관에서의 접종은 동의 절차 없이 직접 대상자가 예약을 실시하여 예약한 날짜에 방문하여 접종을 하면 된다.

ㅇ 또한, 지난 12일부터 예약을 시작하여 현재 5,068명(50.5%) 예약을 완료했으며 4월 23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 예약방법 ❶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cvr.kdca.go.kr),

               ❷ 소재지 위탁의료기관 전화·방문

ㅇ 위탁의료기관은 의료진 사전교육, 백신전용 냉장고, 디지털온도계, 온도이탈 알람, 이상반응 관찰구역 등을 갖추고 있다.

ㅇ 한편, 대전시는 추가로 277개의 위탁의료기관과 계약을 완료했고, 정부의 백신접종 일정에 따라 5월 하순경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ㅇ 또한, 대전시는 대상자 증가에 맞춰 전체 위탁의료기관을 32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ㅇ 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미 여러 대상군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접종이 진행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한 마음으로 예약 후 접종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저작권자 © 한국화재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화재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