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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국가중요시설 대청댐 발전시설과 주민보호계획 점검

대전시는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비상시 주민보호를 위하여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28일 오후 3시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전성대 32보병사단장, 송정애 대전경찰청장을 비롯하여 대전지역 기관장 23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노정환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과 황원채 대전지방보훈청장의 신규위원 소개와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 육군제37사단의 기관보고와 대전광역시에서 하반기 통합방위 주요 업무를 보고하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국가중요시설이면서 비상시 대전시민의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청댐에서의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에 뜻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비상시 시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통합방위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관련 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면서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계획을 검증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32사단에서 추진하는 WMD(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훈련에 모든 통합방위기관들이 적극 협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이어서, 댐 발전시설 내부를 둘러보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가 개최된 장소인 대청댐은 1980년 12월에 완공되었으며, 홍수피해 예방 및 대전과 충남ㆍ충북지역 10개 시군 450만명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국가중요시설이다.

 

2021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⑴ 행사개요

  ○ 일    시: 2021. 6. 28. (월) 15:00~16:00

  ○ 장    소: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대덕구 대청로610)

  ○ 참석인원: 37명/ 통합방위협의회 위원(30명), 간사(7명)

  ○ 주요내용

  

 

 

 ⦁국민의례/ 모두말씀

 ⦁기관소개: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 군 방호계획보고: 제32보병사단(505여단)

 ⦁마무리 말씀/ 대청댐 내부 견학

   ○ 참석복장: 공무원(민방위복), 군ㆍ경찰ㆍ소방(근무/전투복)

 

⑵ 진행계획

 

시      간

내           용

비      고

부터

까지

소요

15:00

15:01

 1′

개         회

사회자

15:01

15:03

2′

국 민 의 례

 

15:03

15:06

3′

신규위원소개

 

15:06

15:10

4′

모 두 말 씀

통합방위협의회의장

15:10

15:20

10′

대청댐 기관 소개/ 방호계획보고

대청댐지사

37 사 단(충북)

15:20

15:24

4′

마무리말씀

통합방위협의회의장

15:24

15:29

5′

이 동

버스탑승

15:29

15:30

1′

사진촬영

기념비 광장

15:30

15:35

5′

댐 제방 이동

도보

15:35

16:00

25′

터널(갤러리) 견학

터널내부

16:00

 

 

 

기념품전달

    /폐 회

시장님 → 대청댐지사장

 

⑶ 기관보고

 

구분

보  고  주  제

소    속

보 고 자

1

대청댐 일반현황 보고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

김창준

(운영부장)

2

군 방호계획 보고

3 7 사 단 (충북)

110여단1대대

전창우

(대대장/중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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