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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 설 명절 다소비 식품 안전 관리 강화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 대상, 식품첨가물 및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검사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축산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

 

ㅇ 연구원은 관내 대형마트, 노은·오정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한과, 식용유지, 당면 등 가공식품 25건과 과일류, 채소류, 어류, 포장육 등 농수축산물 150건을 대상으로 타르색소, 보존료, 잔류농약과 같은 유해 물질에 대해 집중검사를 진행 중이다.

 

ㅇ 부적합 판정 즉시 판매 중단과 폐기 조치를 위해 관계기관에 결과를 통보하고 식약처 홈페이지에 해당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검사를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시기별, 계절별로 소비가 증가하는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검사하고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건환경연구원 수거 식품 안전 검사 장면.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00pixel, 세로 1050pixel

* 수거 식품 안전 검사 장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전경.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44pixel, 세로 1008pixel

* 보건환경연구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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