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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꿀벌 기생충 구제 약품 지원- 양봉농가 대상으로 질병·사양관리 교육 실시, 구제약품 배부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9. 꿀벌응애 질병검사 장면.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12pixel, 세로 1059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3년 07월 17일 오후 10:54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G991N 프로그램 이름 : G991NKSU4EWE9 F-스톱 : 1.8 노출 시간 : 1/604초 ISO 감도 : 5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가운데 중점 평균 측광 EXIF 버전 : 0220

ㅇ 꿀벌 질병검사(응애) 장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9. 2023년도 꿀벌 질병 교육 장면.jpe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12pixel, 세로 1059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3년 02월 07일 오후 2:01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2 Pro Max 프로그램 이름 : 16.3 F-스톱 : 1.6 노출 시간 : 1/30초 ISO 감도 : 500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EXIF 버전 : 0232

ㅇ 2023년도 꿀벌 질병 교육 장면

 

□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꿀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봄철이 다가오기 전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질병·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꿀벌 기생충 구제약품을 지원한다.

 

ㅇ 교육은 오는 1월 31일 오후 1시부터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강당에서 관내 양봉농가(180여 호)를 대상으로 ‘양봉농가 질병·사양관리’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ㅇ 또한, 꿀벌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대표적인 질병인 꿀벌응애, 노제마증 및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한 구제약품을 구매해 교육 날인 1월 31일부터 3월 말까지 관내 183개 농가(2만 791군)에 조기 공급할 계획이다.

 

ㅇ 꿀벌 질병은 군집생활을 하는 꿀벌의 특성상 질병이 발생할 경우 전파가 빠르고 치료가 힘들며 결국 농가의 경제적 피해로 이어져 사후 치료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ㅇ 지난해 대전에서만 노제마증 2건, 낭충봉아부패병 1건과 부저병 및 여러 바이러스성 질병이 발생하여 해당 농가에 피해를 준 사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양봉농가의 질병피해를 줄이려면 적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약품을 투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꿀벌의 폐사 등으로 전염성 질병이 의심될 때는 지체하지 말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신고 및 검사를 의뢰하는 것이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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