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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회적약자의 든든한 버팀목- 지난해 38,915명 혜택, 68명 위험상황 방지, 468명 신규고용 효과 - - 올해부터 기준중위소득 80% 이상 전 시민으로 확대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1.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회적약자의 든든한 버팀목_일시재가 돌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725pixel, 세로 97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3년 04월 20일 오후 2:37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G991N 프로그램 이름 : G991NKSU3EWB1 F-스톱 : 1.8 노출 시간 : 1/120초 ISO 감도 : 32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가운데 중점 평균 측광 EXIF 버전 : 0220

*지역사회통합돌봄(일시재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1.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회적약자의 든든한 버팀목_지역케어회의.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8pixel, 세로 757pixel

*지역케어회의

 

□ 민선 8기 약속사업이자 핵심사업 중 하나인 대전시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이 사회적약자 등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노인, 장애인 등)에게 개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ㅇ 31일 대전시는 2023년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추진 결과 서비스 지원(누적)인원이 38,915명(공공 18,000명 + 민간연계 20,915명)으로 당초 2만 5,000명 지원 목표 대비 155.7%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ㅇ 시는 그동안 돌봄 사각 등이 발생했던 사업 중심의 돌봄서비스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관련 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동·구 지역케어회의를 총 3,205회 개최하여 욕구에 기반한 개인별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 사람 중심의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했다.

 

  ㅇ 그 일환으로 긴급한 돌봄서비스가 필요하나 행정절차 이행 등으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응급(학대 등) 및 긴급 위기 상황 등 발생 시 담당자의 판단하에 선 지원 후 보완하는 방식의 긴급돌봄서비스를 도입했고 이 결과 지난해 68명(응급 1, 긴급 67)의 고독사 등을 방지할 수 있었다.

 

 

ㅇ 특히,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은 요양돌봄, 영양급식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재가복지센터 등 36개 민간 제공기관을 공모 선정했고 사업추진을 위해 468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뒀다.

 

□ 대전시는 올해부터 통합돌봄사업의 수혜 범위를 넓히고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ㅇ 우선, 그동안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에만 지원했던 무료 서비스를 80% 이상 전 시민으로 확대한다. 다만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기준 중위소득 81%~120% 이하는 본인 부담 50%, ▲120% 초과자는 전액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ㅇ 또한 노인 및 장애인 비대면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기존 500대에서 1,000대로 확대 보급하며, 가정방문 진료,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 의료 지원센터 또는 재택의료센터를 설치하고 의료진이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건강진료 서비스도 전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지난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써주신 돌봄 종사자 등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불편이 없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지역사회통합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나 주위에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있을 경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가까운 복지관에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담당자의 현장 방문,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대상자 여부를 판단 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ㅇ 주요 서비스 내용은 ▲일시 재가, 영양급식 등을 지원하는 5대 기본돌봄서비스 ▲인공지능 돌봄로봇 등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위험 사항을 미연에 방지하는 스마트돌봄 ▲자택으로 찾아가는 방문 건강 의료 서비스 등 공공사업 등이다.

 

 

ㅇ 또한, 36개 사회·노인·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한 민관협력 돌봄체계 활성화 사업으로 ▲밑반찬 지원, 안전용품 설치 및 소독 등 일상생활 지원 ▲원예프로그램, 치매 예방 미술치료 사업 등을 추진하여 기존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추진실적

 

 

< ‘23년 주요추진 실적 >

 

 

 

  ‘23년 지원인원 : 38,915명* / ’23년 목표대비(25,000명) 155.7%

   * 지원(누적)인원 – 공공(통합돌봄) 18,000명 + 민간연계 20,915명

  ** 서비스지원 – 1인 평균 3개 이상 통합돌봄서비스 지원(5대돌봄, 방문건강의료 등)

  응급(학대 등) 및 긴급(위급사항 등) 지원으로 고독사 등 위기사항 해소

   * 지원 – 총 68명 / 응급(1명) + 긴급(67명)

  동 및 자치구 지역케어회의 운영으로 개인 맞춤형 돌봄계획 수립

   * 지역케어회의 – 총 3,205회 / 동(1차) 3,106회 + 구(2차) 99회

  신규 일자리 468명 창출 / 사업추진을 위한 제공기관 인력 채용 수

□ 사업개요

 ❍ (기     간) 2023.3 ~ 지속추진 / * 시범사업 ‘20. ~’22.(3년), 민선8기 100대 핵심

 ❍ (대    상) 자택 내 돌봄이 필요한 대전시민

   - 지역사회 및 자택에서 계속 거주하기 위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

   - 기존 공적 돌봄제도 미적용자 및 틈새돌봄 필요자 등

 ❍ (사업내용) 5대기본돌봄, 스마트돌봄 등 5대전략 20개 과제 단계적 추진

 ❍ (사업예산) ‘24년 1,900백만원(시비 1,330, 구비 570) / 5개구 참여  

□ 그동안 추진사항

 ❍ 대전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조례 제정(’21.12.)

 ❍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중장기계획 연구 UCLG 대전총회 발표(’22.10.)

 ❍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민선8기 약속사업(100대 핵심포함) 선정(’22.11.)

 ❍ 지역사회통합돌봄 중장기계획(‘23~’32/10년) 수립(‘23.1) 및 본 사업 추진(’23.3.)

□ ’24년 통합돌봄 확대

 ❍ (대상자 확대) (기존) 중위소득 80% 이내 무료→ (변경) 대전시민(소득에 따라 차등지원*)

  * (중위소득 80% 이하) 전액무료, (81%~120%) 50% 본인부담, (120%초과) - 자부담

 ❍ (돌봄로봇 확대) 돌봄로봇 지원 확대(1,000대)로 스마트 돌봄 강화 / 500대↑

 ❍ (방문건강의료) 자택으로 찾아가는 방문의료서비스 제공(한의포함)

 □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현황 : 18,000명, 109,142명(누계)         (단위 : 명)

 

 

구  분

총 계

5대기본돌봄

스마트돌봄

방문건강의료*

구 특화**

누계

누계

명(누계)

누계

누계

대전시

18,000

109,142

2,944

65,111

1,507

1,922

7,800

11,147

32,244

 * 방문건강의료 – 재택의료, 일차의료, 일차한방 / 보건복지부 시범사업과 연계추진

** 구 특화 – (동구)100세 청춘아 와라, (중구)방문목욕, (유성구)이미용, (대덕구)경증치매 등

 

 □ ‘23년 민관협력 연계사업(민관협력 돌봄체계 활성화 사업) 추진실적    (단위 : 명)

 

구  분

총계(36개)

동구(10개)

중구(6개)

서구(9개)

유성구(5개)

대덕구(6개)

민간연계

20,915

5,186

1,852

3,751

1,823

8,303

*민관협력사업 – 36개 거점복지관(사회, 노인, 장애인) 연계사업

 

 □ ‘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일자리 창출 실적                            (단위 : 명)

 

구  분

총계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일자리창출

468

67

64

64

180

93

*통합돌봄제공기관 – 총 36개소 / 일시,이동지원, 주거편의, 영양급식 등

 

 

 

< 대전통합돌봄 우수사례 >

 

 

 

 ▶ 서구에 거주하는 윤00(72세/1인가구)씨는 병원 사회사업팀에서 퇴원환자 통합돌봄대상자로 구청으로 연계되어 영양급식을 지원하였으나,

 ▶ 도시락을 드시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아 영양급식 업체에서 동 행정복지 센터로 신고하여 통합돌봄 담당자, 관리사무소, 119와 동행 강제 문 개방하였고 발견 당시 의사소통이 되지 않고 건강상태가 매우 악화되어 있음을 확인, 즉시 병원 이송조치 치료 받게 하였음

 ▶ 통합돌봄이 단순 식사 지원뿐만 아니라 대상자의 상태 및 안부 확인 등 종합적으로 판단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 조치를 취하고 있어 고독사 등을 예방하였음.

 

붙임 2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 분야별 우수사례

 

 

구 분

대상자 발굴

 

지원결과(우수사례)

일시

재가

◦(인적사항) 김00(65세/1인가구)

◦(문제상황) 중증우울증, 강박으로

  인해 지속적 저장강박 문제

◦(발굴경로) 마을이음위기관리관 /

  민간위기발굴단  

 

통합

돌봄

지원

<지원결과>

◦ 일시재가(요양돌봄)지원을 통해

   말벗이 생기고, 청결상태 유지 지역사회로 나가는 발판마련

◦ 주거편의를 통해 지속적 주거환경

   개선

 ⇒ 서비스 종결 이후에도 복지관 등

  사회프로그램 참여로 지속적 정서지지 등으로 매우 만족

주거

편의

◦(인적사항) 고00(78세/1인가구)

◦(문제상황)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심한 경증치매상태,

  주거지내 거미줄, 바퀴벌래 등

  위생상태 매우 불량

◦(발굴경로) 동 사례관리담당자

<지원결과>

◦ 주거환경개선으로 쾌적한 보금자리

   제공

◦ 통합돌봄서비스 지원 중 장기요양 서비스 신청연계

 ⇒ 장기요양서비스와 방문진료 약물

    치료를 통해 건강상태 회복

영양

급식

◦(인적사항) 윤00(72세/1인가구)

◦(문제상황) 퇴원후 영양급식(도시락)

  지원을 하였으나 수일동안 도시락을 드시지 않는 것 확인

◦(발굴경로) 영양급식 제공기관

<지원결과>

◦ 대상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 관리소,

  119와 동행 강제 문 개방

◦ 발견 당시 의사소통 불가 및 건강

  상태 매우 악화 확인, 응급실 이송

 ⇒ 식사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대상자

  상태 및 안부확인 등을 통해 위급

  사항 발생 시 신속조치

방문

건강

의료

◦(인적사항) 윤00(62세/1인가구)

◦(문제상황) 발견 당시 의식저하로

  병원 입원 권유하였으나 거절

  저혈당, 저혈압 등 영압결핍

◦(발굴경로) 이웃주민

<지원결과>

◦ 응급사항으로 119구급대와 응급진료

◦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서비스 요청

   기본 건강검진 및 대상자 설득

   응급실 이송

◦ 보호자 부재로 동 복지팀장 동행지원

 ⇒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통합돌봄

   지원 등 복지서비스 지속 지원

퇴원

환자

연계

◦(인적사항) 라00(78세/1인가구)

◦(문제상황) 당뇨발 절단 수술후

  퇴원하였으나 요양병원 입소 거부

  가정내 돌봄서비스를 받기를 희망

◦(발굴경로) 병원 의료사회복지사

<지원결과>

◦ 방문의료진료를 통한 주기적 진료

   시행 및 일상생활 보조를 위한 전동 침대 등 설치

◦ 영양급식(도시락 / 죽) 서비스 제공

   및 민간자원 연계

 ⇒ 사례관리대상자 선정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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