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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산림청 정원드림 프로젝트” 2년 연속 선정- 작년 서구 이어 중구 5개소 선정, 국비 3억 7,500만원 확보 - - 민‧관‧학 협업 모범사례, 명품 정원도시 조성 지속 추진할 것 -

□ 대전시는 산림청 주관 ‘2024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에 대전 중구 권역 5개소(문화동, 목동)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7,500만 원을 확보했다.

 

ㅇ 산림청은 2020년부터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일명‘정원드림 프로젝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대전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ㅇ 산림청은 지난해 12월 1차 서면 평가 및 올해 1월 현장평가를 거쳐 대전 중구를 포함한 전국의 총 5개 지자체를 2024년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2023년에는 서구 권역 5개소(갈마, 도안, 관저동)가 선정된 바 있다.

 

□ ‘정원드림 프로젝트’란 정원 관련분야 대학생 및 취·창업 청년들이 팀을 구성하여 지자체에서 제공한 유휴부지에 정원작가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정원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직접 수행하여 실습정원을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ㅇ 또한 조성된 정원을 학생들과 시민 정원사,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관리해 나가는‘대국민 참여형 정원조성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모범적인 민․관․학 협업사업으로 꼽힌다.

 

 

ㅇ 대전시는 민선 8기 공약인 ‘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정원드림 프로젝트’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실습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 경관개선 및 도시재생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ㅇ 이 밖에도 시는 지난해 12월에 국가계획인 ‘산림청 제2차 정원진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정원 인프라 확충, 정원문화 진흥 및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 ‘대전시 정원진흥 실시계획수립 용역’을 완료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도심 생활권 내 정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원으로 잘 사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의 다양한 국비 사업 발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3년도 조성완료 사진 및‘24년도 조성 대상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3. 2023년도 실습정원 조성완료 전경(서구 도안동 2098번지 일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99pixel, 세로 824pixel

▶‘23년도 실습정원 조성완료 전경 : 서구 도안동 2098번지 일원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3. 2024년도 실습정원 조성 대상지(중구 문화동 1-29번지 일원, 서대전광장).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20pixel, 세로 814pixel

▶‘24년도 실습정원 조성 대상지 : 중구 문화동 1-29번지 일원(서대전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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