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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천 특화시장 화재 복구 위해 충남도청에 2천만 원 추가 지원- 재해구호기금 총 3,000만 원 지원, 2월 1일 충남도청에서 기탁식 -

 

□ 대전시는 서천 특화시장 화재복구를 위한 재해구호기금 총 3,000만 원을 지원한다.

 

ㅇ 1월 31일 서천군에 1,00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2월 1일 충남도청에 2,0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만나 기금을 전달하며“피해 상인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특화시장의 빠른 복구와 정상화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충청권 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충남, 충북, 세종에 각 3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2022년에도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울진, 삼척, 동해, 강릉)에 6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붙임1] 기탁식 개요

[붙임2] 사진은 행사 종료후 별도로 제공합니다.

 

 

붙임1  

 

 기탁식 개요

 

□ 기탁식 개요

 

 ○ (일  시) 2024. 2. 1.(목) 13시 20분

 ○ (장  소) 충청남도청 접견실(본관 5층)

 ○ (참석자) 대전광역시장, 충남도지사, 관계공무원 등

□ 화재개요

 ○ (발생시간) 2024. 1. 22.(월) 23시 8분경

 ○ (피해상황) 서천특화시장* 점포 227개 소실/ 인명피해 없음

     * 2층 건물, 연면적 7,018㎡, 총 점포수 292개(2004년 9월 개장)

 ○ (구호센터 설치) 통합지원센터(본부장-노태현 부군수, 시장내 먹거리동 2층)

    - 재난지원금 접수, 성금 문의, 심리 상담, 임시시장 개설 등

□ 구호상황

  ○ (충남도) 소상공인 지원 재해구호기금 564백만 원 지급

  ○ (서천군) 가구당 200만원 지급 예정, 특교세 170억 지원요청

□ 지자체 지원상황

  ○ (서울시) 대외협력기금 활용, 화재피해복구비 1억원 지원

  ○ (경북도) 재해구호기금 활용, 화재피해복구비 3천만원 지원

□ 우리시 대응방안

  ○ 재해구호기금에서 3천만 원(충남도 2천, 서천군 1천) 지원

 

 

 

< 최근 타시도 재해구호성금 지원현항 >

 

 

 

 ▹(2023년 7월 호우) 9천만원 지원(충남, 충북, 세종 각 3천만원)

 ▹(2022년 3월 산불) 6천만원 지원(경북 울진 3천만원, 강원 삼척․동해․
강릉 각 1천만원씩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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