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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방위 시설 특별점검,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 유득원 행정부시장, 대피시설 및 비상급수시설 등 집중 점검 - - 올해 상반기 중 민방위 대응 역량 높일 중장기 정책 수립 착수 -

□ 대전시는 북한의 핵 위협과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2일 관내 민방위 대피 및 급수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했다.

 

ㅇ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으로, 사전 점검 및 대비를 통해 대전시 자체 민방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ㅇ 이날 점검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 민방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방위 대피시설과 비상 급수시설 등 전반적인 민방위사태 대응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ㅇ 특히, 참석자들은 시설점검 현장에서 미흡하거나 개선할 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실질적인 민방위 대응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대전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비상대피시설 안내판 및 유도 표지판의 노후 문제 ▲시설 내 적치물과 비상용품의 구비 및 관리 ▲비상급수를 위한 양수설비와 비상 발전 설비의 정상적 운영 역량 향상 등에 대한 혁신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민방위 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의 문제점을 신속히 시정하고, 체계적으로 민방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민방위 중장기 정책 마련을 올해 상반기 중 착수할 예정이다”라며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된 민방위 시설 관리와 운영체계를 새롭게 정비하여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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