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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2일 시청사 북문, 동절기 불안정한 혈액 수급 극복에 60여명 동참 -

□ 대전시는 2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ㅇ 대전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230여 명이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와 설 명절 동안 불안정한 혈액 수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 헌혈은 코로나19 예방 접종 일로부터 7일 후, 확진자의 경우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이 지나야 가능하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ㅇ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공무원 참여자는 공가 및 자원봉사 시간(각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헌혈 행사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헌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 혈액 수급 관리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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