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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빈틈없는 감염병·응급의료 대응체계 가동- 최근 노로바이러스 등 증가, 수인성감염병 대응을 위한 선제적 대비 -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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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2일까지 방역·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ㅇ 시는, 최근 5년간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동절기 감염병 방역체계를 조기 운영중에 있다.

 

ㅇ 특히, 이번 연휴 기간에 감염병 비상방역 근무와 응급의료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키로 했으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설사환자 집단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발생 시 역학조사반이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ㅇ 또한,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예방을 위해 산후조리원, 보육시설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 감염병 발생 신고 독려와 감염 예방수칙에 대한 홍보도 진행한다.

   *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발생) 영유아나 고령자 중심 (증상) 기침, 인후통, 가래, 구토 등

    ** (전국) 최근 4주 입원환자 발생현황: 12월 5주467명 → 1월 1주430명 → 1월 2주467명 → 1월 3주521명

    ** (대전) 최근 4주 입원환자 발생현황: 12월 5주15명 → 1월 1주19명 → 1월 2주19명 → 1월 3주34명

 

□ 감염병 및 응급의료 대책으로는 ▲비상방역 상황실 운영(감염병 대응 6개 반 28명, 응급의료 상황실 운영 6개 반 48명) ▲251개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 확보 ▲문 여는 병의원 395개소 ▲문 여는 약국 424개소 운영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ㅇ 또한, 연휴 기간 공백 없는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터넷, 스마트폰 앱, 전화 등을 통한 우리 지역 의료기관·약국 정보, 진료시간·과목 등도 안내한다.

 

ㅇ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앱-응급의료정보제공」(e-gen), 「포털사이트」명절 병원·약국, 연휴 병원·약국, 문 여는병원·약국 등 검색, 「전화」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설 명절을 대비해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 동안 65세 이상 어르신과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신규 백신 접종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라며“감염병 확산 방지 및 의료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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