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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신속한 대처로 가족 구해계룡소방서 소속 구조대, 신도안면 아파트 화재 현장서 1세 영아 등 구조

충남소방본부(소방본부) 소속 대원들이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대처로 인명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8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21분 경 119종합상황실로 “계룡시 신도안면 아파트 아래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계룡소방서 소속 구조대는 긴급 상황임을 인지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 아파트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양승규 구조대원은 “아파트 화재의 경우 초기 진압에 실패하면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옥내소화전을 사용해 신속하게 진압했다”며 “1세 영아를 비롯해 가족 3명을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화재는 방에 켜둔 향초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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