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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사랑의 성금 전달

 

대전둔산소방서는 지난 1일 화재피해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주민 A씨(여, 31)를 찾아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ㅇ ‘화재피해주민 사랑의 성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과 대전시 주관 소방행정종합평가 1위 포상금 일부를 모은 것이다.

 

ㅇ A씨는 지난 달 20일 오전 빌라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화재경보기가 작동해 인명피해 없이 화재는 진화됐지만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피해를 입었고 평소에 아이가 아파도 병원비가 없어 가지 못할 정도로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 가정이다.

 

ㅇ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피해 주민의 아픔을 공감하며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화재 진화 활동만으로 그치지 않고 사후적인 복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는 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화재방송  webmaster@perfec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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